벅스코인 스테이킹 다들 참가 하셨나요? 생각보다 예치 수량이 적어서 시즌 2를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이 글에서는 벅스코인 스테이킹 후기, 테더 이자 선지급 시스템에 대해서 후기를 알아봅시다.
벅스코인 스테이킹 후기
이번 벅스코인 스테이킹은 게이트 아이오 거래소에서 진행을 하였고, 생각보다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우선 개미톡 공식 텔레그램을 통해서 벅스코인 스테이킹 시작 날짜를 따로 알려준다고 하였으니 25일 새벽에 simple earn 시스템으로 스테이킹이 공개가 되었죠.
이때는 테스트를 위해서 공개한 것으로 여기에 참가한 사람들은 취소되지 않고, 모두 이자를 받아 갔고, 스테이킹은 환불이 되는 형식이 되었습니다. 이자는 받고 스테이킹은 하지 않으니 엄청난 이득이죠.
그리고 25일 22시 30분에 정식으로 열리는 HODL 록 업 스테이킹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설정의 오류인지 거래소의 실수인지 21시에 먼저 열리게 되어 일부가 참여를 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25일 HODL 락업 스테이킹이 끝이 났고, 26일 아침에 스테이킹 이자를 테더로 선 지급이 되어 있었습니다. 공짜로 돈이 생긴 것이니 이를 통해서 다시 벅스를 구매하고 벅스 가격이 지속해서 올라가는 시스템입니다.
스테이킹 시즌 1후기
벅스코인 스테이킹 시즌 1의 경우 사실 수량이 너무 적었습니다. 60일 예치가 가장 높은 수익률을 주며 32.88%의 수익을 주는데 이는 1,200,000 달러 정도의 수량이고 이를 벅스코인으로 환산을 하면 184,615,384 벅스코인으로 수량이 생각보다 적습니다.
결국 60일이 가장 먼저 완판이 되고 순차적으로 30일 그리고 14일이 완판이 되었습니다. 시즌 2에서는 이런 수량을 조금 더 늘려 줬으면 좋겠습니다.
벅스코인 가격 빠지면 어떻게 하나?
생각보다 벅스코인 강성 홀더가 많고, 낮은 가격에서 매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가 블로그에 벅스코인 관련 글을 올린 시점부터 저도 매집을 하여서 평균 단가가 상당히 낮습니다. 그래서 스테이킹을 하는 동안 60% 이상 하락을 하여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또, 상승한다고 해도 제가 원하는 가격이 오기 전까지 팔지 않을 것으로 지금 가격은 저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벅스코인 재단에 위험이 생기지 않는 이상 지속해서 보유할 것이기 때문에 스테이킹 도중에 벅스코인 가격 하락은 신경쓸 필요가 없죠.
테더 선 이자 지급
다른 스테이킹 시스템과 다르게 벅스코인을 예치하면 이자로 테더를 주니 이는 주식 배당금을 받는 듯한 느낌으로 보유 홀더들이 판매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들고 있으면 자산 가격 오르고,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굳이 황금 알을 낳는 거위를 판매할 이유가 없죠.
추가적으로 어디서 돈이 나오냐고 하는데 벅스코인 재단은 레퍼럴을 통해서 수익이 생기는 수익 구조가 있는 재단입니다. 다른 코인 재단들 처럼 자신의 코인을 팔아서 돈을 버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마치며
벅스코인 스테이킹 후기 (테더 이자 선지급 시스템)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앞으로 이런 것을 계속해서 벅스코인을 보유하는 것이 주식을 보유하는 것처럼 의미가 있고 수익이 지속 되면 좋겠습니다.